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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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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광안리 카페에서 겨울철에 숙식하며 알바 했었을 때.. 아침에 일어나면 뜨거운 커피를 끓여 창가 테이블에 앉아 발라드 음악 틀어놓고 새벽의 겨울 바다를 보며 커피 한잔 마시는게 아침 일과... 그 시간이 아마 내 인생에서 가장 여유로웠던 때가 아니었을까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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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영감 아닙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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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심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