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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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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친구 만나러 야간 완행타고 서울로갔던 적 있었음. 같은 객실에 있던 아저씨들이 소주 한잔 하시면서 삶은 계란 드시다 주셔서 먹기도 하고 기타를 들고 탑승한 어떤 형의 노래도 감상하고... 그러다 졸리면 의자에 누워 쿨~ 자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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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영감 아닙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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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심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