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던 적 있었음.

같은 객실에 있던 아저씨들이 소주 한잔 하시면서 삶은 계란 드시다 주셔서 먹기도 하고

기타를 들고 탑승한 어떤 형의 노래도 감상하고...

그러다 졸리면 의자에 누워 쿨~ 자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