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였을 때 부산 여행 하던 마지막 날 모텔에서

TV 리모컨이 안된다는 이유로 내 방에 와서 TV 봤었던거 날 낚으려는 떡밥 아니었냐고....

떡밥 맞다고 함...

난 그 떡밥을 냉큼 물어버린 생선임..ㅋㅋㅋ

그래도 떡밥 잘 물었지 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