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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16:57
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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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에게 여쭤봤음.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였을 때 부산 여행 하던 마지막 날 모텔에서 TV 리모컨이 안된다는 이유로 내 방에 와서 TV 봤었던거 날 낚으려는 떡밥 아니었냐고.... 떡밥 맞다고 함... 난 그 떡밥을 냉큼 물어버린 생선임..ㅋㅋㅋ 그래도 떡밥 잘 물었지 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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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영감 아닙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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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심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