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한 거짓말이 아닌 말 그대로 사기를 저질러 금전적 이득을 취했습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때는 제가 6살때...

6세 미만은 무료입장이라고 해서 부모님이 강제적으로 저를 5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해당 직원이 의심의 눈초리로 저에게 몇살이냐고 물었을때 

저는 마음속으로는 두려웠지만 어쩔수 없이 5살 이라고 대답을 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부득이하게 금전사기를 치고 무료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