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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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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드라마에서 아청법 위반15세 이상 관람가인 수목극에서 여중생 성폭행을 묘사한 충격적인 장면이 버젓이 등장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극 '보고싶다'(극본 문희정, 연출 이재동 박재범) 3회에서는 괴한에 의해 15세 소년, 소녀가 납치되어 창고로 끌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곳에서 이수연(김소현)은 남자친구인 한정우(여진구)가 보는 앞에서 끔찍한 일을 당하고 만다. 중략 http://m.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1115075004609 중복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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