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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7:57
조회: 12,909
추천: 6
독일, 프랑스에서도 블리자드 난처한 입장한국에 이어서 유럽(독일, 프랑스)에서도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와 관련해서 소비자 권익 보호 단체의 법적 대응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네요.
독일 독일 소비자 권익 보호 단체는 독일판 디아블로3 박스에 싱글 플레이 - 디아블로3의 오프라인 게임 플레이 의미 - 도 인터넷 접속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기재하지 않아서 소비자의 혼돈을 야기해서, 반독점 위반으로 고소할려고 한다고 하네요. 이에 대해서 블리자드는 7월 13일안으로 이에 대한 답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출처: - http://diablo.incgamers.com/blog/comments/german-consumer-agency-targets-blizzard
프랑스 프랑스 소비자 권익 보호 단체는 4일 동안 1500건이 넘는 게임 접속 문제 항의를 접수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보름이라는 기간안에 이에 대해서 완전하게 해결하고 이에 대한 설명을 할 것을 요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피해 소비자들에게 보상도 하구요.
출처: - http://diablo.incgamers.com/blog/comments/france-threatening-blizzard-with-legal-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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