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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15:27
조회: 16,466
추천: 5
디아블로 2 개발자가 보는 디아블로 3"디아블로 2"의 프로젝트 리더이자 리드 프로그래머였던 데이비드 브레빅이 EDGE와의 인터뷰에서 "디아블로 3"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브레빅은 현재 MMO "마블 히어로즈"를 개발중인 가질리온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입니다. ===== - 디아블로 3는 여러 면에서 진보한 액션 RPG라고 생각한다. 스토리 진행은 이전작들보다 훨씬 낫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있는 곳으로 텔레포트하는 부분도 정말 좋다 - 아이템 부분은 내가 만들었다면 다르게 만들었을 것 같다 - 스킬 선택 부분도 많이 바뀌었는데 슈팅 게임의 무기고 비슷한 느낌이 되었다. 빌드를 그때그때 바꿀 수 있는 건 지나치게 유연한 것 같다 - [경매장 시스템 때문에] 아이템 찾는 노가다보다 골드 버는 노가다가 더 효율적인 수단이 되었다. 게임의 핵심은 아이템 찾기인데 골드 노가다가 중심이 되니 느낌을 많이 잃었다고 본다 - WoW의 경매장 시스템은 정말 잘 되어 있는데 왜 디아블로 3에서는 제대로 안 되었는지 모르겠다 원본: http://www.edge-online.com/news/gamescom-diablo-2-lead-brevik-diablo-3s-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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