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왕십리갔다가 허탕치고 와서 오느길에 바로 탄현이마트로 가봤는데 14명 벌써 줄서서 몇명은 자고계시네요
패딩갖고와서 주무시는분도계시고 ㅡㅡ이런 촌동네가 이럴줄은.. 포기하고 집에서 디지털구매하고 지금 다운로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