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경매장에서 아이템 살때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최대한 싸게 좋은 물건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가령 돈 100만원으로 무기를 바꾼다고 할때 30만원에 dps820짜리가 올라와져있고 850짜리가 100만원에 올라와있으면

누구나 30만원에 820짜리를 삽니다.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 더 좋은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진짜 가성비, 즉 능률이 좋다는 것 그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자면 '효율 = 능률 + 효과' 입니다.

이런식으로 총 12부위에서 가성비만을 생각하여 셋팅하다보면 싸고 가성비 좋은

즉, 능률성 높은 템들로 싸고 강하게 진행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12부위에서의 조금씩의 차이로 인해 능률만을 생각하여 가성비는 좋지만 진행은 되나

결국 다음 엑트로 넘어가지 못하면 효과는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비슷한 템이라도 돈을 조금씩 더주고 초생, 생명구술, 획득범위, 근접피해 등 붙은걸 끼면

총 12부위에서의 시너지로 인하여 더욱 강해집니다.

가성비 만을 생각하여 싸게 맞추는건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효과까지 생각하고 효율성있게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야만용사는 전체 캐릭중 가장 벨런스가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가성비만 생각하다 다음 엑트 진행이 안되는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