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을 하는 이유가

실시간 공속적용을 받지 못하는 고통보석이나, 황도궁이 실시간 공속적용이 안 된다는 점을 역이용하여,

뻥튀기된 공속값을 고통보석과 황도궁에 스냅샷으로 저장을 시켜 두가지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



 그렇다는 말은 

(황도궁의 아이템 고유효과 설명(자원을 소모하는 공격이 적중할 때마다 기술 하나의 남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

고통보석의 효과 설명(적을 공격할 때마다, 적이 영웅의 공격으로부터 받는 피해가 x퍼센트 증가)

은 이러한데)

스냅샷을 하지 않은 채 황도궁이나 고통보석을 쓴다면,

공속이 마인스택으로 뻥튀기되어 초당3회공격 이상의 빠른 공속이 되어

눈보라나 비격을 1초에 3회시전 적중을 시킨다하더라도, 황도궁 고유효과가 눈보라나 비격이 시전된만큼 3회가 모두 다는 발동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올바르게 이해한 것인지요?


 흠.. 이게 버그성플레이나 치팅류의 스킬인지 여부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아이템 관련해서 의문이 드네요. 제 생각엔 아이템 설명과 부합하지 않는 느낌인데..; 디아3시작한지 이제 한달다 되가는 터라 저런 종류의 아이템들은 실시간 공속이 반영이 안되는 것이 원래 디아에서는 맞는건지..그렇게 디자인된건지 모르겠네요; WOW나 하스스톤같은 다른 블리자드의 게임으로 보았을때 블리자드가 게임내 아이템 설명에는 항상 충실했는데. 뉘앙스 상의 문제조차 용납하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궁금한게 적중시 생명력옵션 같은 경우는 공속뻥이되어 난사되는 스킬들이 적중하는 만큼 생명력 회복도 그만큼 빠른 속도로 되는 것이 맞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