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부문 기네스북


우간다의 길링 스윈터(20대)

발기 전 26.7 Cm (2위)

발기 후 59.4 Cm (1위)


독일 학생인 바요흐 헤인리치(10대)

발기 전 32.2 Cm (1위)

발기 후 58.3 Cm (2위)

* 헤인리치의 키는 160cm이다.

전문가의 소견에 따르면 헤인리치는 아직 10대라 미래가 촉망


한국인 기록

82위 변문석 씨 (50대)

발기 후 47Cm




굵기 부문 기네스북


리비아의 고든 캄푸스 (50대)

직경 10.8Cm (1위)

둘레 27.2Cm (1위)

*일반인의 목둘레에 육박하는 굵기이다.


독일 학생인 바요흐 헤인리치(10대)

직경 10.4Cm (2위)

둘레 26.9Cm (2위)

*헤인리치는 모든부문에서 5위안에 드는 진기록을 소유


한국인 기록

27위 변문석 씨 (50대)

24.3Cm




四正부문 기네스북


미국의 마크 존슨 (20대)

4M 7cm을 쏘아올렸다. (1위)


덴마크의 던 힐트만(19세)
3M 92Cm를 쏘아올렸다. (2위)


독일 학생인 바요흐 헤인리치(10대)

3M 88Cm를 쏘아올렸다. (4위)

 

 

흠.. 나도 가능하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