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스샷및 영상첨부없이 글을올려 정말죄송합니다
이글은 시간짬짬이 및 균열 질려서 머리식힐때참좋습니다
저는 악사입니다 헤링튼벨트가 정말 빛을 봤던건 아귀런이였죠 
그러던중 드랍률도 좋고 시간도 금방돌수있는 피망코스를 소개할까합니다 
포니방입니다 포니방은 길따라 구름이 깔려있습니다
구름을 건드리는데 0.5초?  매우부드럽게 밸트효과가 발동됩니다 중복인진모르지만 제가 포니에서 득좀해서 한번올려봅니다
인증사진도없고 영상도없지만 오랜만에 포니에서 예전추억을 회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폰으로 올리다보니 성의없어보이는글은 진심 죄송합니다
식사후 어제먹은 습격자 어깨생각나서 한번올려봅니다
오늘도 다들즐거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