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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20:15
조회: 5,058
추천: 8
공속의 호불호공속을 좋아하는 사람은 공속의 호쾌함에 끌리는 거긴 합니다만
일반론적으로 제일 효율적인것은
노공속입니다.(정확히는 타세팅에서 공속을 보충하는 방안입니다.)
무기에 공속이 붙으면 동 dps수준에서 가격이 심하면 10배이상도 차이나기 때문이죠. 5 블리자드가 공속이 좋다라고 한점은 무기에 붙은 공속이 아닙니다.
바로 방어구에 붙은 공속이 좋다고 한거죠. 아주 간단히 생각해서 경매장에서 2만원이면 공속 15%달린 반지를 살수있습니다.
두개만 사서 써도 30%의 공속증가로 총 공격력 30%증가(공속0%기준)가 가능하죠.(타 옵션으로 공격력30%증가를 이루려면 스탯으로는 약 400~500가량, 극대화피해나 극대화확률은 뭐 넘어가죠. 워낙 서로 민감하게 영향받는 녀석들이니)
거기에 장갑도 공속영향을 많이받고요.(특히 악사라면 보조장비로 공속추가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조차도 공속이 좋은건 명백히 맞는 말입니다만, 무기에 붙은 공격력(내지는 극확&극피)를 포기하면서까지 투자할만한 가치는 없다고 보입니다.
물론 이는 명백히 효율적인 측면입니다. 동일한 가격이라면, 공속달린거보다 안달린거에서 최소 공격력 200이상 더 붙은걸 살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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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