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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16:55
조회: 11,803
추천: 5
템 드랍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일단 오픈때 부터 디아3를 꾸준히 쭉 해왔고 ..
초창기부터 액1 -액4 까지 참 다양하게 돌며 템파밍을 해왔구요,
특히 초반에 수도사 진언& 흑형 을 이용해서 액4 한참 돌았었지요..
당시 대다수 유저들-티어에 관한 개념이 전무할때, 전 액4를 돌면서 63티어 드랍률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었죠.
결론을 말하면.. 제생각에 드랍률은 빈번하게 조정이 됩니다. 그동안의 몇번의 공개.비공개 패치를 할때마다 드랍률은 조금씩
변해왔었고..그 기준은 솔직히 참.. 미스테리 합니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개발진또는 정해진 시스템에 의해 조절되는것은 분명합니다.
개발진에서 종종 밝힌정보들을 보면 개발진에서는 유저들에 관한 상당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가지고있음을 알수있죠
누가 몇래벨 캐릭터를 몇개나 가지고있고 어떤 장비들을 차고있으며 또한 각 사냥터에 얼마의 유저들이 사냥을 하는가..등등을
상당히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를 항상 주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블리자드만의 기술력인듯?)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템드랍률이 조정되는것 같네요 ,(그 변수중 하나는 접속시간도 있는듯 . 한참 몇시간 몇일 접속안하다 접속하면 일정시간 고티어 드랍률이 잠깐 동안 높아지는듯. 나만그런가?)
그래서 유저들이 말하는 어디서 갑자기 템이 안나온다, 어느시간에 머 템이 잘나온다, 이러는건 물론 대부분 우연이고 기분탓이겠지만 어느정도는 시스템에 의해서 드랍률이 조정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수있슴.. 경매장을 통한 드랍률 조정이란 블리자드 측 말도 이런 맥락에서 인듯. 경매장도 드랍률에관한 하나의 변수.
블리자드의 생각은 아마도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공식적인 드랍률 조정을 통해 물가안정, 빈부격차해소 등 원활한 게임플레이를 돕는다고 생각하는듯.
근데 참 꾸준히 템파밍을 하는입장에서 저런식의 드랍률 조정은 정말 짜증남...
결론은 걍 드랍률 신경쓰지 말고 득템은 블리자드에서 내려주는 뜻이오니 대충 사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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