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 하고 대균돌러 공방참여 하고 수차례 런했습니다.

 

공방에서 만난 법사 두분하고 이상없이 50~ 런하고있다가 한분이 쉬신다고 나가셔서

 

최응희 이분이 왔습니다. 제가 부족한거 알기떔에 더 열심히 이분들 살릴려고 했고 더 탱하려고 했고 몹도 더 잘 모으려고

 

아둥바둥했는데, 이사람이 오고 54단? 런할때 맵운이 않좋아 좋지않은 맵이 걸려 정예 몹한테 수차례 쓸렸습니다.

 

결국 시간내 못깨고 보업으로 마무리 했는데 다끝나자 마자 이러네요.

 

다른분들은 잘한다고 두둔해주시는데 갑자기 급 자괴감이 ....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