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13시즌말)에 뭘 하고 놀아야 재밌게 놀까 생각해보다가
하드코어에 놀러 가봤습니다.
겸사겸사 손 대본적 없던 성전사도 바닥부터 익혀볼 겸......
성전도 상당히 재밌네요. 일단 잘 안죽어서 좋은듯......
토요일 하루 키웠다가 저녁에 졸아서 죽고,
어제 다시 심기일전하여 줍줍 하다보니 선동자가 맞춰졌네요 ㅎ
간이 콩알만해서 고10 넘게는 못가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속도감 있고 재밌네요.





ps.
-꾸준히 가슴방어구 겜블하는데 독수리가 죽어도 안나옴 ㅠㅠ
-화합은 어떻게 생겼는지 잊어먹을지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