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복수(ShadowBow#31715) 님의 글(http://www.inven.co.kr/board/diablo3/3991/63132)에 부연설명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악마사냥꾼 유저에 있어서 카이팅은

고단 기경을 노리는 유저라면 반드시 구사하여야 할 필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악사 유저분들도 카이팅을 연습하여 능수능란하게 구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록 저도 카이팅에 능숙한편은 아니지만 비판을 감수하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강제이동을 이렇게 씁니다.(마우스 3 은 마우스 휠버튼 클릭 입니다. 올리고 내리는거 아니고 그냥 클릭입니다.)

좌클릭 바로 옆에 있어서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파티 이동시 포함)

우클릭을 다발로 쓰는 저로서는 우클릭과 함께 리듬감있게 따닥 따닥 거리면서 조작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다만 이것은 강요하는것은 아니고, 유저 개인 고유의 각자 스타일에 따라 편리한 강제이동키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제가 추천드리는 카이팅 연습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연습법은 오리지날 시절에 아프리카에서 ''악사연구소' 라는 닉네임으로 방송을 하시다가 그만두신

한 고수님이 방송에서 직접 강의하신 내용입니다.







1. 일단 제자리에서 쏴봅니다. 이때 속으로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리듬감을 익혀둡니다.

2. 익혀둔 리듬감에 맞춰서 강제이동키를 이용해서 앞으로 , 뒤로, 혹은 옆으로 움직이면서 사격합니다.

3. 익숙해지면 실제 대균열에서 응용하여 사용해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기억하는, 예전 '악사연구소'라는 BJ님께 배운 내용입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연습을 했었고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는 능수능란하게 카이팅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유럽의 유명한 악사 초고수 wudijo 처럼

강제이동을 마우스 휠 위, 휠 아래, 두개로 지정해서

아래로 무빙할때는 우클릭+휠 아래, 위로 무빙할때는 우클릭+휠 위 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방법이 있겠으니

각자 개인의 노하우를 만들어서 카이팅을 연습하시고

모든 악사 유저분들께서 능수능란하게 구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