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리 없데이트 로테이션 하겠다 선언 했다지만, 30주년이고 디아3도 올해 14주년인데.

최소한의 업데이트나 깜짝 소규모 DLC라도 내줬으면 참 좋았을건데, 아니면 고블린 이벤트나
지옥처럼 화끈한 축제 같은 이벤트도 로테이션으로 열어주던지... 트리스트럼은 잘만 열면서 이런건 없애버리네;;

진짜 디아블로3가 이렇게 버릴만한 게임은 아닌거 같은데.
2도 업데이트 하면서 3은 그정도도 못할 수준이라는건가?

날개, 펫, 초상화, 깃발등 꾸미기로도 팔만한게 많고 그리고 어차피 버릴거면 개인간 거래 다시 열어도 될듯하다.
존재는 하는데 왜 존재하나 싶은 수준으로 의미없이 스크롤에만 존재 하니까.

보니까 디아4 다음시즌 2에서도 제대로는 못살렸고, 3에서는 아예 폐기한 PVP를 활성화 하려는 시도로 시즌 진행하려고 하는거 같던데, 디아3때 실패해놓고 정신 못차린듯.

진짜 대균 이외에 엔드컨텐츠 하나만 추가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