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자의 파멸, 줄여서 고파자라고 불리는 이 보석은

제가 기억하는 옛날에는 이렇게 불리었죠.

고자파

라고요



그래서 저는 저 보석을 늘 저렇게 부르고, 또다른 말로 이렇게 부릅니다

곶통

이라고요

... 내가 고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