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디아블로 X에서 디아블로2 25주년 기념 이미지 업로드
2026년 2월 디아블로2R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에서 워록 출시

2025년 5월 디아블로 X에서 디아블로3 13주년 기념 이미지 업로드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우선순위가 밀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레거시 팀 채용 공고에 분명하게 디아블로2R과 디아블로3를 명시해서 채용했던 사실이 있고,
블리즈컨에서 뭔가 더 많은 정보가 나올 예정이라는 듯한 떡밥을 던졌음.
디아블로4는 이미 4월에 확장팩이 출시하기 때문에 블리즈컨에서 더 큰걸 발표할게 있다고 보기는 애매하고,
디아블로2도 마찬가지 DLC를 출시했기때문에 추후 업데이트는 래더마다 신규 룬워드 추가정도가 다일듯하며.

이모탈은 원래 알아서 운영중이였음.

이번에 2와 4에서 추가 클래스가 나오면서 넘버링 시리즈에서 직업 클래스는 각각 8개가 됐고 디아블로3만 7개.
또 이모탈만 해도 디아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각 게임간의 스토리 연계성을 강화하고 오류를 고치는 모습이 있기 때문에 디아블로3도 4와 스토리 연계성 혹은 4에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추가로 풀어 낼만한 요소도 많음. 

DLC를 안팔아서 그렇지 만들면 일단 무조건 팔리는 IP파워가 디아블로3도 여전히 살아있고, 세트로 정형화된 파밍구조가 수면제효과 파밍의 동기부여가 타 시리즈에 비해 떨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DLC로 그걸 4가 3에서 가져간것 처럼 2든 4에서 나왔든 혹은 이모탈에 나온 컨텐츠 등을 가져올만한걸 가져와서 잘 만들면 무조건 2만큼 잘될것.

방금도 디2 인벤 게시판 봤는데, 무슨 참이니 룬이니 사고팔고 난리도 아니더라. 디아3는 거래가 열려도 사실 사고 팔만한 그런거도 없는데, 그런거 개선하고 거래를 열어주던지 하는거도 좋을거 같다.

이상 아직은 망상일지 아닐지 모르는 디3빠의 망상을 늘어 놓아봄.
9월 블리자드 35주년 3년만에 돌아오는 블리즈컨에서 디아블로3의 신규 DLC가 공개된다면 아주 격하게 환호하고 미칠거 같음. 2에 워록 해봤는데, 사실 뭐가 뭔지 잘 몰라서 재미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