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섭은 신비한 벗, 유럽과 아메리카는 폭풍질주가 주공격인데 재미있네요.

수도사 폭풍질주나 신비한 벗을 사용해서 시원하게 깨부셔나가는 게 
다발악사와는 다른 시원한 맛이 있군요.

수도사가 급땡기는 중임 ㅎ
저레벨에서는 다발악사처럼 마구마구 깨면서 갈 수 있을 것으로보이지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건 다발악사처럼 고레벨 깬 분들은 많지 않네요.

하튼,, 한 종족만 고집하기에는 종족마다 재미 포인트가 많이 다른 듯.
디3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