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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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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균은 쉽지만 재미있네요..아시아섭은 신비한 벗, 유럽과 아메리카는 폭풍질주가 주공격인데 재미있네요. 다발악사와는 다른 시원한 맛이 있군요. 수도사가 급땡기는 중임 ㅎ 저레벨에서는 다발악사처럼 마구마구 깨면서 갈 수 있을 것으로보이지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건 다발악사처럼 고레벨 깬 분들은 많지 않네요. 하튼,, 한 종족만 고집하기에는 종족마다 재미 포인트가 많이 다른 듯. 디3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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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zi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