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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1:31
조회: 262
추천: 1
주말에는 뭐할까....저녁 먹으면서 고민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뭘할까... 일단은 수도사를 처음으로 시도해봤으니 끝까지 가봐야할 듯하고요.. 수도사 잼있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100단을 넘으니 조금 허덕이기 시작하네요... 90단까지는 별어려움 없이 호쾌하게 진행되었는데 이제는 가끔 죽기 시작합니다. ㅎ 몽키셋인데 인나나 정의로 바꿔야할까요? 하튼 수도사 한계에 도달하면 시즌솔로로 수호자 크리어하거나 강령으로 150단 도전하려구요. 강령은 140 직전까지 별어려움없이 가봤는데 하기 싫어져서 내팽겨쳐 놨는데 아직도 손이 안갑니다. 꿈유강령이나 트레강령으로 하고 있는데 천등에도 안들어가네요.. ㅎ 순위표보니 147에 13분대가 천등이고, 노셋일 경우는 145에 5분대가 천등이구.. 시즌 끝날 때 쯤이면 150이어도 어느 정도 잘해야 천등안에 들어갈 거 같아요.. 인프레가 너무 심한듯. 이번 주말은 수도사 한계도전하다가 시즌솔로로 수호자 크리어하면서 끝날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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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zi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