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만랩찍고 템맞춰도 할게없어서 부케나 해볼까하다 

바로 현타와서 며칠 접속 아애안하다 디아4뭔가 똥싸다 끊은느낌이라 뭔가 제대로된 게임하고싶어서

발더3랑 아머드 코어중 고민... 로봇은 도저히 취향이아니겠어서...

턴제극혐인데 한번 당해본다 싶은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말하면 진짜 돈값이상하는 게임이구나 감동하는 중입니다.

디아 13만원주고산 내가 왜이리 븅같은지 격하게 자괴감들고 두달을 쓰레기 게임에

갈아넣은 내 시간도아깝고 그러네요...얼티밋샀는데 가뜩이나 도적은 탈것탈일이 거의 없었던듯...

악던 물결 악던 물결 똥템 똥템 똥템 60단가도 똥템 90단가도 똥템 옵괜찮은거 떳네? 돌려볼까?

골드 바닥...겁나 애매한 옵션에서 멈춤...뭐좀 잘떴다싶음 아 ㅅㅂ또 위상이없네...ㅋㅋㅋ

진짜 뭐한건지 모르겠음...갈아넣은 시간 생각하니 미친듯이 화나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냥 블쟈겜 이제 안사야죠...

발더스 거부감들정도로 심한 턴제도 아니고 전투 인카운트도 바로되서 그렇게 이질감도 없더군요 

무엇보다 사운드, 그래픽, 스토리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듯...간만에 판타지에 제대로 빠지는 느낌

그냥 땅덩어리만 있는 그지같은 오픈월드하다 간만에 게임다운 게임 하는듯합니다.

제가봤을땐 블쟈는 이제 호흡기 때야할것같습니다. 벌써 시즌2언급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13만원이면 아머드코어까지 샀네...아후..쒸봐...진짜...

그냥 디아4재끼고 한두달 넷플릭스나 보다가 올걸그랬네요 돈도 아끼고 시간도아끼고...

여튼 꼭 발더3 아니더라도 똥겜에 시간 그만 갈아넣으시고 다른 좋은게임많으니 갈아타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 디아 골수입니다...디아3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같아요 이렇게 빨리 정내미 다떨어진 블쟈겜은

이게 최초인듯...요즘 레저렉션으로 많이들 돌아가시는것같기도한데 뭐 그것도 딱히...의미가없는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