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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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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만의 복귀 유저 입니다..![]() 3년전에 세팅한 데탑 (7700x + 4070ti) 계속 놀리다가 (초반에 레데리2 좀 하다가 지루해서 관둠) 최근에 퇴근후 두어시간 할 만한 것 찾아보다가 디아4 입문했습니다.... 옛날 기억에 왔지만 (기억도 잘 안남;) 이전과 많이 달라서 엄청 헛다리 짚으면서, 지금은 250랩에 템도 대충.. 초반에 유효옵에 3어픽 갑옷 먹고, 좋아하다가 실수로 대장장이 갈아버린거 생각하면 가슴 아팠는데, 신화꾸러기에서 3어픽 수의를 보상(?)으로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갑옷 갈아 먹고 나서 3어픽 바지도 얻었는데, 지금은 5어픽이 되었네요 ㅎㅎ (가시는 필요 없지만;;) 암튼, 이제 영벌? 투구가 필요한데 쉽지가 않네요... 벼락불 2개를 모았는데, '자'룬이 모자라는 ㅜ 거래하는 방법도 연구 좀 해야겠고, 축성도 잘 띄워보고싶고... 나락은 105단까지는 우째해봤는데, 딜이 넘 약해서 중재자 -> 심판 준비중입니다... 이래저래 늦바람에 너무나 잼나게 즐기고 있는 40 중반 아저씨의 주저리 주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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