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랩에 드디어 고대하던 늑뚜를 먹었는데요.

지금 극공속 클래식 대방으로 꽤나 수월하게 악몽을 돌고 있습니다.
늑뚜만 먹으면 늑뚜만 먹으면했는데 뭐랄까 막상 회늑으로 갈아타려니 다시 돌아올까봐 골드도 아쉽고 뭐 그러네요 ㅎ

극공속 클래식 대방
- 몹이 뻥뻥 터져나가는 맛이 있음
- 대방 쿨이 너무 빨리 돌아와서 자주 눌러 주어야 함.
- 패드로 계속 발톱과 대방 버튼을 누르고는 있는데 손목에 무리가 조금 오는 정도.

회늑
- 딜은 걱정 안되는데 물몸인 부분이 좀 꺼려짐
- 우버 릴리트 잡아보고 싶긴 함
- 손맛이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