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적인 느낌이 있네요.
다들 안 그럼??

70렙 정도에선 "신선한 고기~!" 소리만 들리면 후덜덜 도망치기 바빴는데, 이제 100렙도 되고 "신선한~" 소리 끝나기도 전에 뚜까 팰 정도 스펙이 됐는데, 이상하게~도살자 구경하기 힘드네요.

아이템이고 뭐고 다 떠나서 그동안 도망치며 느꼈던 서러움과 자괴감 싹다 복수하고 싶은데 말이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