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발 주력기로 안쓸 경우 아무래도 가속 위상 발동 신경써주는게 은근히 귀찮아서 전 자연의 야만성 사용하네요.
자연의 야만성 사용시 장점이 칼발을 통한 쿨감보다는 피의 울부짓음이 효율성이 극상합니다. 
대방 발동시 피울음 쿨이 줄어들어 공속 버프를 좀 더 유지할 수 있고
피울음 발동으로 대지방벽 쿨을 줄여주고, 동시에 30% 확률로 발동도 되기 때문에, 사실상 가속하곤 다른 방향으로 쿨감 효과를 받게 되죠.
 
 단, 제가 플레이하면서 확인한바로 대지방벽 사용시 피울음 발동 되는적은 없던걸로 봐선 변신 -> 자연 발동은 되도 자연->변신 발동은 안되는 걸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