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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6 12:23
조회: 39,819
추천: 24
도적 고유 유니크 '참회의 경갑' 활용하기먼저 참회의 경갑이란 무슨 아이템이냐?
![]() 엥 별론데? 싶겠지만 주목해야할 부분은 '오한'을 느끼게 하는 서리의 흔적을 남긴다는 것. 즉 지나온 길이나 또는 자신 주변에 자동으로 '오한'이라는 군중제어를 걸어준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벌써 군중제어 관련된 옵션은 모두 유효가 되어버리는 상황. 다만 지나온 길이나 '주변'만 적용이기에 제대로 활용하려면 몹들 사이에 뛰어들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당연하게도 도적은 타 캐릭터에 비해 푹찍이 심한 편. 이걸 해결하기 위해 ![]() 질주 + 위상으로 자동 연막탄을 챙긴다. 이러면 질주로 진입함과 동시에 연막탄이 떨어져 주변 적들이 모두 멍해짐에 걸린다. 멍해짐 상태이상은 공격과 스킬사용이 불가능한 상태. 즉 몹 사이로 뛰어든 도적의 안정성이 확보된다는 뜻. 질주로 긁고 들어가는 모든 경로가 '서리의 흔적'이 남기때문에 적들은 자동으로 오한에 걸린다. 연막탄이 떨어지며 연막탄 영향을 받는 적들은 피해 15%증가. 오한인 걸린 적은 멍해짐 지속시간 20% 증가. 잘 맞물리는 느낌이다. 들어갔으면 몹팩을 정리해야하는데 ![]() 암흑주입을 사용한다. 위상옵션은 암흑 피해로 '오한'을 느끼는 적을 타격하면 폭발이 일어나 주변에 피해를 준다. 암흑 주입 특유의 사망시 폭발 옵션과 오한걸리는 적 주변 폭발데미지 위상으로 인해 순식간에 몹팩을 안정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뜻. 행운적중은 '연금술사의 행운'으로 15%를 챙겨온다. 암흑주입의 행운적중은 38%, 연금술사의 행운으로 53%가 행운적중 확률이다. 여기서 75% 확률로 오한걸린 적에게 폭발을 일으키니 40%정도의 높은 확률로 주변에 연쇄폭발을 일으킨다는 뜻. 40%? 낮은거 아니냐 싶겠지만 회칼의 다단히트를 생각하면 피해를 줄때마다 40%확률로 주변에 폭발을 일으키는건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님. 고유 장화를 먹어야한다는 장벽이 있지만 그것만 먹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씹사기 기제니까 다들 꼭 맛보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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