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패치 이전에는 위상으로 상승되는 공격 속도는 "강화된 구상 번개"의 공격 빈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었으나
패치 이후에는 다시 적용이 됩니다.(이전까진 아이템이나 정복자 등에서 끌어온 공격 속도만 적용이 됐었다라고 인식됨)

허수아비로 각 공격 속도당 20회 실험한 결과입니다.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10% 이고 "정방향"으로 바라 본 뒤 공격 빈도를 측정함(역방향일시 평균 타격 횟수는 내려감)
 - 평균 타격 횟수 10~11회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60% 이고 동일 조건 하에 측정함
 - 평균 타격 횟수 18~19회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85% 이고 동일 조건 하에 측정함
 - 평균 타격 횟수 20~21회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125% 이고 동일 조건 하에 측정함
 - 평균 타격 횟수 20~21회

이로서 알 수 있는 것은

1. 이제부터 위상으로 상승되는 공격 속도는 "강화된 구상 번개"의 구상 번개 공격 빈도를 직접적으로 상승시켜 줌으로 아주 중요한 옵션이다.


2.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80%이상 되면 구상 번개의 공격 빈도는 125%와 거의 동일하다(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 장갑에서 가져올 수 있는 공격 속도 15% + 가속하는 위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공격 속도 25% + 걸신 평균 60%를 통해 약 100%의 공격 속도를 가져 올 수 있고 만약 특정 조합을 이용하면 더욱 더 높은 데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다.(하이엔드 스펙에서 운명의 주먹이 활용 될 수도 있음)


3. 다만, "강화된 구상 번개"가 특정 공격 속도 이상에선 효과가 아예 없다고 해서, 공속을 일부러 제한하는건 오히려 딜로스가 발생 될 가능성이 높다. 공격 속도는 125%에 근접하면 할 수록 구상 번개의 DPS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으로 되도록 공격 속도를 챙겨주도록 한다.
 - 구상 번개는 최대 데미지를 내기 위해 "예열"이 필요한 스킬이다. 이 예열을 단시간내에 끝내려면 극초반부터 아주 빠른 공격 속도를 요구하며 이 공격 속도는 곧 시간 제한이 있는 곳에서 아주 유용한 옵션임에는 틀림 없다.

ㅎㄷㄷ..... 근데 위상에서 공속 효과를 받더라도 이전과 차이점을 거의 못느끼겠습니다. 구상 번개 자체가 워낙 강력해서 체감이 안되네요

자.. 이제 누가 빌드를 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