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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01:30
조회: 5,647
추천: 2
구상 번개와 위상으로 상승되는 공격 속도는 적용이 됩니다.1.2.1 패치 이전에는 위상으로 상승되는 공격 속도는 "강화된 구상 번개"의 공격 빈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었으나 패치 이후에는 다시 적용이 됩니다.(이전까진 아이템이나 정복자 등에서 끌어온 공격 속도만 적용이 됐었다라고 인식됨) 허수아비로 각 공격 속도당 20회 실험한 결과입니다.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10% 이고 "정방향"으로 바라 본 뒤 공격 빈도를 측정함(역방향일시 평균 타격 횟수는 내려감) - 평균 타격 횟수 10~11회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60% 이고 동일 조건 하에 측정함 - 평균 타격 횟수 18~19회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85% 이고 동일 조건 하에 측정함 - 평균 타격 횟수 20~21회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125% 이고 동일 조건 하에 측정함 - 평균 타격 횟수 20~21회 이로서 알 수 있는 것은 1. 이제부터 위상으로 상승되는 공격 속도는 "강화된 구상 번개"의 구상 번개 공격 빈도를 직접적으로 상승시켜 줌으로 아주 중요한 옵션이다. 2. 캐릭터의 공격 속도가 80%이상 되면 구상 번개의 공격 빈도는 125%와 거의 동일하다(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 장갑에서 가져올 수 있는 공격 속도 15% + 가속하는 위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공격 속도 25% + 걸신 평균 60%를 통해 약 100%의 공격 속도를 가져 올 수 있고 만약 특정 조합을 이용하면 더욱 더 높은 데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다.(하이엔드 스펙에서 운명의 주먹이 활용 될 수도 있음) 3. 다만, "강화된 구상 번개"가 특정 공격 속도 이상에선 효과가 아예 없다고 해서, 공속을 일부러 제한하는건 오히려 딜로스가 발생 될 가능성이 높다. 공격 속도는 125%에 근접하면 할 수록 구상 번개의 DPS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으로 되도록 공격 속도를 챙겨주도록 한다. - 구상 번개는 최대 데미지를 내기 위해 "예열"이 필요한 스킬이다. 이 예열을 단시간내에 끝내려면 극초반부터 아주 빠른 공격 속도를 요구하며 이 공격 속도는 곧 시간 제한이 있는 곳에서 아주 유용한 옵션임에는 틀림 없다. ㅎㄷㄷ..... 근데 위상에서 공속 효과를 받더라도 이전과 차이점을 거의 못느끼겠습니다. 구상 번개 자체가 워낙 강력해서 체감이 안되네요 자.. 이제 누가 빌드를 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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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