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던 성역이 조금 조용해진 지금, 여전히 이곳을 지키는 분들이 계신가요?

모두가 떠나도 [ACD]의 불꽃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시즌의 화려함보다, 게임이 조용할 때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진짜 아지트'를 지향합니다.

✅ 시즌 후반, ACD 클랜은 이렇게 운영됩니다
•  멈추지 않는 24시 라디오: 접속자가 많든 적든, 디코드 음악방은 늘 열려 있습니다. 사냥할 때 적막함을 채워줄 선곡과 함께하세요.
•  하루 1시간의 온기: 관리자는 매일 성역을 지키며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거창한 파티 사냥은 아니어도, 소소한 안부와 도움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  다음 시즌을 위한 빌드업: 지금의 인연이 다음 시즌, 그리고 확장팩의 주인공이 됩니다. 조용히 정착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 가입은 '오픈채팅'으로 가볍게 똑똑!
💬 오픈채팅 입장:
[https://open.kakao.com/o/gwYhTOFf]

• 부담 없이 들어와서 음악 들으며 내실을 다지실 분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