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글에서 게시된 코어템 중 고통탐식자, 베라티엘의 파편, 굳건한 영혼의 행진은
신화 고유로 업글해놓고 유효 옵션 + 어픽스 저격을 노리면서 최적화 중이지만
바지가 약간 고민인게.... 전설 위상으로 피감을 더 챙겨야할지 고민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템 세팅에 변동사항이 생겼습니다.
전설 위상 및 코어템에 변경 사항이 생겼지만 이건 엄연히 다른 분들에게는 선택 사항입니다.

방패의 경우 자카룸의 전령에서 전위된 힘 위상[막기 시 크리딜 증가]으로 변경되었고
투구는 위세 위상 말고 차단 위상[결의 스택당 방패막기 확률 증가]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두가지 변경 사항 때문에 바지를 신화 아카디아로 유지할지
안정선 관련 다른 위상으로 바꿀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며칠 전에 먹었던 신화 아카디아로 필요한 유효옵션 및 어픽스 저격이 잘 나와가지고
광신도 세트 부적 5세트 효과와 엮어서 집결 자동 시전으로 피회복으로 안정성을 유지 중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광신도는 안정성보다는 딜러 비율이 큰편인거 아실겁니다.

워낙 광신도 계열이다보니 소위 버서커 계열 인파이팅이기도 해서 물몸 상태이기도 합니다.
비록 나락 100단 이상으로 천천히 올리고 있지만 워낙 물몸이라 카이팅을 잘못하거나 원소 피해 특히 번개 원소 정예몹이 생기면 끔살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지금 이 빌드를 계속 고수하면서 스펙업을 하다보니까
크리티컬 데미지가 2500억까지 띄우는걸 봐가지고
이거 어픽스 저격 + 유효옵션에 변성 옵션만 제대로 띄운다면
지금 당장 크리 딜량 1조 이상은 못 띄워도 5천억 포인트 이상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라도 여러분들이
이렇게 세팅하면 극딜을 더 뽑아내거나 탱킹이 가능한 견해들이 있으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견해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