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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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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악술의 150단 성공후 도전자들께 드리는 초보악술용 정보입니다(수정)수정 내용 성공시 세팅을 보니 극확과 극피가 낮고 피통과 다른 계수가 높았습니다. 마을피통 89,000 극확 79.4% / 극피 643.4% / 취피 941.1% / 모피 507.3% / 화피 145.9% -------------------------------------------------------------------------------------------------- 고수 분들이 아닌 저처럼 디아4 처음 하면서 많은 지식이 없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니 고수분들은 안보셔야합니다. 반박시 무조건 님들 말씀이 맞습니다. 쓰다보니 좀 길어졌는데...4줄요약만 보셔도 됩니다. 요약 - 생명력, 딜 모두 중요했다. 결국, 피의 광기 부적을 버틸 피통을 만들어서 이겼다 - 정예를 만나면 순간이동으로 계속 정예 주위를 돌면서 타비를 시전했다(피격이 확 줄었음) - 상위 순위의 전설장갑+전설신발을 따라하다가 신화 극치+전설신발로 바꾸고 바로 성공했다(신화 극치의 고유효과 130% 때문인지 극치의 생명력옵션인지 모르겠음) 1. 생명력, 딜 모두 중요합니다(정복자노드에서 방어력, 원소저항은 후순위였습니다) - 마을 생명력 89,000, 정복자 259렙정도 생명력만 몰빵하면 딜이 너무 밀리고, 딜 몰빵하면 150단에서 끔살이 아니더라도 플레이 자체가 안됐습니다 ㅠㅠ 템 뿐만이 아니라 정복자 노드도 생명력%증가와 딜 증가를 적절히 배분하는게 중요했습니다. 저는 메쿠나의 150단 정복 빌드의 정복자 노드를 중심으로 제 스펙에 맞게 딜과 생명력을 배분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255인가의 정복자렙을 달성했을때 딜관련 노드와 생명력%증가 노드를 거의 다 찍었습니다. 2. 극확은 약80%에 극피, 취피, 속피의 배분이 중요했습니다. 처음엔 무지해서 극확, 극피만 몰빵했는데 극피 좀 낮아지더라도 취피, 속피를 올렸습니다 데미지는 극피 * 취피 * 속피를 모두 곱한다는 정보를 알게되었고 2 * 8 = 10 3 * 7 + 21 이기 때문에 낮은 계수인 취피와 속피가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템들을 싹 다 갈아야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ㅠㅠ 3. 순위표 상위권 형님들은 장갑과 신발을 전설템을 쓰시는데 저도 그렇게 해서 145까지 성공했고 150단 실패하다가...지하도시 병기 공물로 우연히 먹은 극치의손 신화템으로 바꾸고 더 트라이해서 성공했습니다. 이게 극치에 붙은 옵션이 전설장갑 위상보다 좋아서인지 극치에만 붙었던 최대생명력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순위권형님들이 정답일건 확실한데 제 스펙에서는 정답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4. 사실 버그는 쓰지말자가 목표였고 이런저런 파밍시 쓰는 버그는 안썼는데... 어쩔 수 없이 유혹에 빠져 문장 버그는 사용했습니다(피의 광기 팁) 그간 먹은 룬들 팔아서 운좋게 아바돈 지옥불 저렴한 것을 샀고 운명의 주먹 부적과 피의 광기 부적으로 셋팅했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팁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피의 광기는 악마술사 키우면서 본적이 없어서 광폭화 관련이기 때문에 야만전사로 고유템 업글을 시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왔습니다. (악술에서 안나오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성공하기 전에 우연히 한번 먹었습니다) 피의 광기가 뎀지를 2배로 먹어서 결국 생명력이 받춰줘야 했던것같습니다. 피의 광기를 안쓰고 용광로, 이름3셋 등을 계속 바꿔서 시도했으나 피의 광기를 안쓰면 딜이 안됐습니다 5. 성공한 판은 그전과 다른 플레이 방법-'무한 순간이동' 으로 성공했습니다. 진행하면서도 느낌이 왔습니다. 성공의 느낌이! 성공하기 직전까지는 땅따먹기 하듯 조금씩 몹들을 잡고 나아가고 잡고 나아가다가 시간이 밀려서 실패하면 순간이동으로 들이박으며서 플레이했는데 그럼 끔살당했습니다. 그럼 또 땅따먹기식으로 하고 ㅠㅠ 그런데 결국 마지막에 극치의손으로 바꾸고(생명력 추가+극치손 옵션) 부적과 문장의 생명력% 뻥튀기 효과떄문인지 마을 피통이 7만후반~8만언저리였고 이것이 바탕이 되었는지 성공한 판에는 플레이스타일을 잡몹은 붙어서 딜로 녹이고(멀리서 쏘면 가는데 시간이 걸리니까...어느순간부터 잡몹들은 이것이 가능했습니다.) 구슬주는 정예몹들은 순간이동을 무한으로 쓰면서 정예몹 주위를 돌거나 좌우로 이동하면서 타비를 썼습니다. 타비가 비슷한 방향으로만 쓰면 유도탄처럼 가기 때문에 그렇게 시도를 했고 생각보다 정예도 빨리 녹고 저도 안전했습니다.(이게 생명력을 높여서 탈태효과로 딜도 증가가 된게 주효했는지 직접 공격을 안했는데도 정예가 좀 더 빨리 죽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시간여유가 있으니 한번인가 두번 죽었어도 바로 다시 트라이했고 그래서 탑수호자를 일찍 만나게 되었고 탑수호자는 수호자를 가운데 두고 패턴 쓰면 뒤로 넘어가고 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여 이겼습니다! 마지막 장면은 수호자가 화면 살짝 밖이었지만 타비가 알아서 가서 죽였습니다 ㅠㅠ 디아4 뉴비분들의 150단 정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꽤 힘들었거든요. 화도 많이 났습니다...ㅋㅋ(몇번을 수호자 피 1미리 남기고 실패하고, 초반에 끔살당하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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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