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판 스토리 보는 거 좋아하는 유저입니당

제가 여관에 있는 추억의 일기장으로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이 있는데 어디인지를 모르겠어서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아마 효월 파트라고 생각하는데용...
배경은 알라미고였던 것 같고, 정말 많은 인원들이 모여서 뭔가를 대비? 출전?하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뭐 그리다니아, 울다하, 림사 로민사, 도마, 대초원 등등 온갖 지역에서 만났던 NPC들도 모이고...
제가 그때 백마로 플레이 중이었는데 라야 오 센나 아니면 아 룬 센나가 플레이어한테
'너 정도 되는 환술사(or 백마도사)가 어쩌고저쩌고'했었던 부분이에요!!!!

다른 잡으로 하면 누가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해서 다시 보고 싶은데...
지금 하나하나씩 다 틀어보는데도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고민고민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