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식구 돌봐주느라 요 며칠 파판을 못 들어갔더니 슬슬 돈이 아까워지네요.. ㅠ
병원비 억수로 깨진 것도 한몫하는데~
어디선가 보기로는 파판은 남은 정액제 환불 이런 거 잘 해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진짜 이제 며칠 안 남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집사 이용권도 같이 해주려나요? ㅠㅠㅋ
컴퓨터 앞 아니여도 가볍게 파판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무인도만이라도 소소하게 돌리고 싶은딩... 가진 기기라고는 스위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