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자리를 먹겠다는게 아니라 후방만 잡고싶은것일 뿐임을 열심히 어필하는 무빙

측후잡는다고 남의 산개자리가서 딜할때 간혹 그자리 주인이 배려해준다고 움직이다가 겹쳐 죽을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옆자리가 근딜이면 서로 "아 얘 측방잡는구나" 하고 사고안나는데 캐스터님이 옆자리면 간혹 사고남
근데 내가 캐스터여도 왠 근딜놈이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내자리에 왔다 지자리갔다 하고있으면 당황할거같긴함ㅎ
갑니다 핑이라든가
여기 내자리라고 어필하는 핑이 있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