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앙~ 두줄 첨뽑았다앙~



매번 올때갈때 뺨한대씩 갈겨줬던걸 오늘만큼은 듬뿍 사랑해주기로 하였다.
근데 그거 망상걸린 수첩보여주고 싶다는 그애가 대체 누굴까.
아마 차깨비 고 기지배를 말하는걸까.
모처럼만에 차깨비랑 한샷 박으려 두리번해봤지만 어디론가 자취를 감춘건지 보이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