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서 갈까말까 엄청 고민하다 다녀왔는데
안다녀왔으면 큰일날뻔했네요
현생때문에 게임도 거의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일 끝나고 오랜만에 접속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