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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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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날개에 감응이 없던 자극악세는 두고두고 하고싶질 않음을 간파해, 울며 겨자먹기로 돌려 결국 날개를 먹었다.
근데 얘 외 작은 일러엔 날개외에 머 더 있는거같냐? 하던차에 필드로 나가 날개를 꺼냈다. 오....까만날개 푸른연기...하고 조금은 마음에 들어하며 하늘을 날았다. 그제야 튀어나오는 몇가지에 할말을 잃어버렸다. 초반 몇번만 써보고 던질것이다 난 펜리르가 더 좋아...!!!! ...얼음날개 있음 예외고...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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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넬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