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무기 다녀왔습니다.
후기는요.. 극 난이도 에서도 이정도인데, 영식, 절에 도전하시는 분들,,
정말 리스펙 합니다..
생각보다 패턴이 빠르게 날라오는것처럼 느껴지고, 딜 싸이클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제 손가락은 점점 키보드 위에서 탭 댄스를 추는것처럼
무아지경에 빠져들어 첫 클리어 당시 3데스, 두번째 클리어 당시 2데스..
똑같은 패턴에 또 죽는 그런 대 참사가 발생했지요..
극 무기를 다녀오면서, 여러모로 제 부족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ㅅ;

2.
자유부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팦생 처음으로 자유 부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사실 팦 선생님에게 부탁 드림)
또 다른 포근함? 따스함? 이 느껴지는 자유 부대에 들어오게 되어
파판 이라는 이 게임이 좀 더 즐거워 지는 계기가 될 거 같아서 설레고 좋습니다 :)

3.
파판 굿즈가 생겼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계기가 되어 파판 굿즈를 받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이벤트에 참여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에오르제아 카페 굿즈를 저에게 흔쾌히 건네주신 에오르제아 빛의전사님 /무한감사

4.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