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1boon.kakao.com/passionoil/56f4d1c8a2b8813904d3d157

 

 

금주/적당한 운동/규칙적인 생활과 수면 등을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평소 그런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지않은 사람이 강박을 가지고 너무 애써 지키려 하는 것 보다는

 

가끔 일탈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오히려 더 도움이 된다는 이론입니다.

 

 

저자에 의하면 스트레스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아는 나쁜 스트레스인 "디스트레스"이고

 

또 다른 하나는 도전정신과 몰입도를 높이는 "유스트레스"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강한 압박을 느끼며 무언가를 자제하려고 할때 '디스트레스'가 발생하고

 

반대로 술/욕/낙서/시간낭비 등의 행위를 할 때 '유스트레스'가 발생한다는거죠.

 

물론 이를 남용하면 또 심신의 건강을 해치겠지만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사회적으로 금기시되거나 부정적으로 인식된 이러한 행위들이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다 준다는거죠.

 

 

 

 

결론 : 오늘 술집에 가서 고주망태가 되어 벽에 낙서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욕하면서 시간낭비해야겠다.

  

저도 링크에 있는 발췌문만 봤기 때문에 문제시 책을 사서 다시 정독하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