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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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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연에 나온 FF14 관련 정보..별로 없습니다.질답시간 합쳐서 약 2시간 되는 강연이었지만, 게임 내용과 관련된 내용은 별로 없었습니다.
굳이 추려서 정리해보자면, 1. FF14 개발 인력은 매니지먼트팀, 개발팀, 아트팀, 프로그래머팀과 기타 팀 포함해서 200명 이상. - 해외 로컬 인력을 제외한 일본 현지의 게임 개발팀입니다. 2. FF14 패치 스케줄은 최초에 요시다 PD가 향후 2년분 개발 예정 스케줄을 들고 시작함. - 5.0 버전 패치까지 예정이 짜여 있다고 하네요. - 대규모 업데이트는 약 3.5개월 간격으로 진행되는데, 글로벌 서버 기준이고, 한국/중국 서버는 이걸 따라잡아야 하기 때문에 간격이 더 짧을 겁니다. 3. 캐릭터 장비를 포함한 캐릭터 디자인은 1년 전에 사양 설계 확정하고 아트팀에 넘김. 맵을 포함한 BG는 6개월 - 의외로 개발 기간이 길게 잡혀 있습니다. 의상 퀄리티가 세밀하고 좋은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네요. 뭐...이정도? p.s : 강연 끝나고 바로 옆의 넥슨 사옥 앞마당에서 성남시 게임 페스티벌을 하길래 다녀왔습니다. 첫 인상은 소규모 재래시장같은 분위기였는데, 보니까 딱 그 타이밍에 코스프레 런어웨이가 끝난 시점이더군요. 어린이 동반 가족 관람객이 자주 보였고, 주무대에서는 BJ가 스테이지에서 롤 생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5시부터 2시간동안 오버워치 관련 상품을 걸고 이벤트 매치를 하는 거 같은데, 기다리기 힘들어서 바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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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된 인벤러
Si vis pacem, para bel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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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iro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