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2월 17일 13:30분

약 2일 걸렸네요

그동안 힘내주셨던 탱노예 그레이스원더님에게 다시한번 애도와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악당, 쟝어, 꼬봉님 헬렙구간 벗어나는데 큰 도움을 주셔 감사했으며

새벽에 큰 도움을 주신 신한, 찹쌀떡, 가이커즈, 멍끙, 기타 등등 분들 감사합니다.

미처 기억하지 못해 아이디를 적지 못하신 분들 죄송해요 ;ㅅ;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불확실한 닌닌의 딜을 믿고 제멜런에 끼워주셨던 제멜런팟 카릴님 꼬마힐러님, 키엘님 감사해요 ^^



가자 극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