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정점을 향해 달리던 그 시절이 그리울정도군요...

 

이건 뭐 만렙찍고 미지채집 시작하고 금단작 시작하면서부터 멘탈이 점점 찢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 아침엔 도도레 목걸이 크리율 96프로 띄워놓고 노크리떠서 멘붕이 더해졌구요...

 

전투따윈 생각조차 하지 못할정도로 일과가 너무 바쁘네요 ㅠㅠ

 

에오르제아 시간 6시되면 그림자바위 캐고 9시엔 금광석캐고 13시엔 토마토캐고...

 

분해 올린답시고 에테반지 뽀갤려고 틈틈히 모르도나 가서 물클러스터 캐고...

 

다음 그림자바위 젠 시간까지 생활마테작한다고 황동반지 미친듯이 만들어서 분해하고 있고...

 

금단작도 다 못해서 남부두꺼비 조패면서 결속작하고...

 

하다하다 지치면 집사급료 벌러 마물일일퀘 / 야만족일퀘하고...

 

아 뭔 스케줄이 뒈집니다 아주그냥 ㅠㅠ

 

 

 

전투보다 제작/채집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

 

가공 마테리가는 또 왤케 비싸며...

 

제작/채집 정말 힘들군요...

 

만렙부터 라더니 만렙찍는건 아무것도 아니었네요

 

낚시도 해야되는데 에휴...

 

인던을 가본지가 대체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