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남들은 쉽게 했는 그 우츠칼날 제니스를 드디어

욕해가면서 끝장냈습니다!!!

다시는 북부다날란 청린정제소 포탈 안탈겁니다.

 

강태공의 길을 처음 시작할때부터 예사롭지 않더만

결국 이녀석이 제 발목을 끝까지 잡았네요.

 

저희섭에 강태공 다신분이 이미 몇주전에 있다고 들었는데

도통 누구신지, 뵙기가 힘드네요....

 

어부는 사랑입니다...

어부 재밌습니다...

강태공의 길을 가실분..

링크셀 많이 문의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