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불꽃을 안고사는 츤데레 형님과, 금수저 집안에 의지하지않는 꼬맹이

 

 

 

크윽.. 저 비공정 내가 꼭 띄운다 ㅠ

 

 

메인퀘도 다 스킵했는데 이건 몰입해서 하는중

 

'빌어먹을 고글이 뿌애졌잖아 키엣!' 햇을때 감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