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요리 분해만 올리고 있긴한데..

워낙 저장되있던 물고기가 많아서..

요리 분해가 별로라는 분들이 많네요 ㅠㅠ

낚시 > 요리 > 분해 간의 시너지가 있을까 했는데 없는거같고..

그래도 뭐.. 비주류의 길이라도 걷다보면 희소성은 있지 않을까해서 계쏙 하는중ㅋㅋㅋㅋ

이제 슬슬 다른 분해도 올려볼까 하는데..

재봉, 가죽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작 어떤 각 분야마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몰라서 선뜻 고르지를 못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