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편 전에는 모르셨을수 있지만 , 침공편을 하게 되시면서 소환사의 마나가 허덕이는 모습을 종종 본적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는 상위 레이드로 갈수록 무빙딜이 필요해져 , 소환사가 무빙딜을 함으로써 생기는 마나 부족 현상인데

갈수록 무빙이 잦아지다보니 소환사의 마나는 점점더 허덕이게 됐습니다.

이때 음유님들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1 힐러는 이미 완숙 > 레이드 끝날때까지 담시 X
2 소환사의 마나가 허덕이는중


위 두 상황일때 어떻게 하시나요..?

참고 )

소환사는 1분마다 에테르 순환 3스텍을 부여 할 수 있으며 ,

에테르 순환을 이용해

에테르 순환을 1단계 소비하여 자신이 대상에게 부여한 바이오, 바이오라, 미아즈마의 수에 비례한 피해를 줍니다.
지속 피해 3개 위력: 300


위력 300의 "미아즈마 버스트"를 사용하게 됩니다.

즉 1분당 3번의 "미아즈마 버스트"를 사용 할 수있습니다.

하지만 소환사의 고질적인 문제 마나문제를

에테르 순환을 1단계 소비하여 대상에게 무속성 마법 공격을 가합니다.
자신의 MP를 회복하고, 이 공격으로 준 피해량의 50%만큼 HP를 회복합니다.
위력: 150
발동 조건에테르 순환


"미아즈마 버스트" 를 사용하지 않고 , "생명력 흡수"를 사용하게 되면 , 마나가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생명력 흡수"가 "미아즈마 버스트"보다 위력이 150이나 적다는것. 그 하나입니다.



이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1분당 3번이라 생각보다 딜 감소가 적을것같다.

2. 담시곡으로 인한 데미지 감소가 소환사의 마나부족보다 클것같다.

3. 그냥 담시곡 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