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dps 이야기 많이 나와서 한번 올려봅니다.
일단 삼스탯 노우스 + 명중 512 셋팅 + 검은송로 hq + 용기사 X 인 상황에서 진행한 거고요. 
아래 쪽 스샷은 솔직히 전투시간이 너무 길어서 의미가 좀 없긴 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계속 저 상황/셋팅으로도 325-330대 안정적으로 찍어주네요.
딜사이클 바꾸고 나서 적응기간이 좀 필요했는뎅 이제야 좀 완숙된 듯합니다. 4층 패턴도 말이죠 ㅎ.

이제 한번 적당한 전투시간에 용기사 있는 파티에서 dps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런 파티가 제 맘처럼 찾아질 것 같지도 않고, 이전에 4층 클리어가 안정적인 파티도 찾기가 힘드니... ㅠ

제 고정팟에서는 저딜 절대 못찍을듯...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