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딜사이클 돌리다보면 생변을 하지않는이상 

1. 풀마나에서 천사 키고 파이쟈딜사이클 시작 - 2파이쟈 1파이어 2파이쟈 블리쟈가 선더 블리쟈쟈 -> 25초 리필

그리고 그다음이

2-1. 리필된걸로 2파이쟈 1파이어 2파이쟈 블리자가 선더 블리자쟈 -> 20초리필 

2-2. 리필된후 사이클 돌리다가 -> 프록이나 무빙같은걸로 파이어구간 길어짐 -> 엠 다쓰고 블리자가 썼더니 블리자쟈 쓰기에는 엠이 700쯤 달랑 남아있거나 천언 남은시간이 모자람-> 선더만 리필한다음 천사 없이 파이어구간 진입 

이 두가지 경우가 자주생기는거 같은데, 2-2 선택지를 타서 두번째 리필을 못하더라도 파이가 쏜다음 파이어 한방정도 쏘면 보통 천사쿨이 다시 돌아오잖아요. 

그럼 여기서 

3-1. 파이어 한방 쏴서 8000마나정도 남은 상태로 바로 천사 다시 켜고 다시 똑같이 파이쟈 사이클을 시작한다.
3-2. 파이어로 일단 지금 있는 마나를 대충 태우고 다시 블리쟈가+선더로 풀엠 채운다음에 천사를 켜고 파이쟈를 시작한다.

둘중에 어떤게 나을까요. 엠 덜찬 상태에서 천사 켜면 천사쿨 한 20초남은 상태에서 냉기들어가는게 뭔가 기분상으론 찝찝한데 실제로는 바로 켜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2번단계에서도 2번째 리필을 하는걸 무조건 우선시해야할지, 상황따라 천사리필 한번밖에 못하더라도 파이어구간을 끝까지 뽑아쓰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