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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21:21
조회: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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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홍련되고 나서 마시 중요도 떨어진것 같다고 생각하는거 저만 그런가요?흑마만 하시는 분들은 이 글 보지 마세요! 적마나 솬사로 주직 갈아탔다가 흑마 놓지 못하는 분들만 보실분 보세요. 아직까지 마시가 최고 무조건 마시 우선 이런것 같던데.... 제가 적마로 갈아탈 작정으로 홍련 되고 복귀해서 적마부터 키우고 템도 적마부터 맞추고 마테도 직격 죄다 박고 나머지 극대 박고 옷이랑 악세에 마시는 하나도 없거든요 흥마 만렙찍고 그 장비 그대로 입고 무기에만 마시 2개 박았는데 마시 1052 노음식으로 나오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삼연마가 꽤나 쿨이 길지 않고 흑마문이랑 잘 섞어서 쓰면 그냥 오리지날 시속으로 때리는게 예전에 비해서 확~줄어든 느낌인데... 아직까지 마시가 그렇게 중요한가 싶거든요. 솔직히 적마 셋팅옷 입고 딜해도 천언이 끊긴다거나 그런 불편함도 못느끼겠고... 딜도 충분히 잘나오는것 같고.... 마시 예전 만큼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걍 적마셋팅으로 다녀도 극만신 영식 다 충분해 보여요. 에테촉진도 흑마문만 있으면 무한대로 쓸수있고 도망칠곳이 흑마문만 잇다면 안전지대로 이동할수있는 기믹대처용으로 정말 좋은것 같고... 문양으로 가든 파티원한테로 가든... 제가 보기엔 흑마가 홍련되서 너프만 된건 아닌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딜하기도 엄청 쉬워지고 무빙에서 좀더 자유로워진 기분이라 거의 적마정도 수준의 컨트롤이 필요한 정도로 쉬워진 기분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싶긴한데....이미지라는게...바뀌기가 참 쉽지는 않은거라...ㅜ.ㅜ 쨋든 너무 고민하지 마시라고 제 경험 적어봅니다. 전 그냥 직격 극대 셋팅으로도 충분히 즐겁게 적마도 하고 흑마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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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psy